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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사랑 
Write Date Title Writer Reply See
2012-07-04 나는 충분히 예쁘다. 0 589
2011-11-19 외로움이 나을까 1 1 600
2010-12-21 사랑... 0 861
2010-04-12 무서운... 0 569
2010-03-16 나도 준혁이처럼 가슴이 아팠다. 1 1 799
2010-03-07 그가 이제는 우리 교회를 떠난다. 2 2 630
2010-02-28 정말 그를 알 수가 없다. 4 4 693
2010-02-26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. 0 694
2010-02-25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3 3 633
2010-02-21 봄이 오기를 기다리다. 1 1 647
2010-02-12 마음에서 과다출혈 발생 3 3 593
2010-02-11 그는 참...날 바보로 숙맥으로 만든다. 1 1 709
2010-02-08 비 내리는 2월 1 1 512
2010-02-04 그이기 때문에 난 그를 사랑한다. 4 4 634
2010-02-03 시간낭비, 감정낭비... 0 818
2010-02-01 내 뇌속을 분석하면 0 579
2010-01-28 마지막으로 한번더.. 2 2 646
2010-01-26 사람이라는 동물을... 0 668
2010-01-26 사람을 마음 담는다는 건... 0 640
2010-01-25 소녀시대 - oh! 0 695
2010-01-25 수십번 0 588
2010-01-24 난 양날의 얼음칼을 잡으려하고 있었다. 3 3 689
2010-01-21 그에게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말... 1 1 793
2010-01-14 가슴에서 0 657
2010-01-13 추위보다 더 고통스러운것은 0 713
2009-12-28 다짐을 했지만 또 무너졌다. 0 1386
2009-12-24 88만원 새대 탐구생활 -너무 졸린 크리스마스이브 편 1 1 1099
2009-12-01 실연 후유증? 0 967
2009-11-23 그를 정리하지 못하겠다.Part2 1 1 814
2009-11-20 사랑이란 감정은 1 1 8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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